한국일보 > 연예뉴스

‘인생술집’ 소유, 빌딩 매입한 남다른 속사정…“씨스타 해체 후 미래에 대한 불안”

등록 : 2018.07.13 00:35

수정 : 2018.07.13 01:14

‘인생술집’ 소유가 빌딩을 구입한 이유를 밝혔다.tvN 방송캡처

‘인생술집’ 소유가 소유가 최근 빌딩을 매입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신규 예능 ‘이타카로 가는 길’의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소유가 흥 부자였는데 진짜 부자가 됐다. 최근에 빌딩을 샀다”고 말했다.

이에 소유는 “어릴 때 집이 확 기운 시기가 있다. 그때 경제적 독립을 배웠다. 연예인이란 직업이 프리랜서 아닌가.

수입이 일정치 않다. 가수는 앨범 때문에 마이너스가 되기도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그는 “씨스타가 해체 하면서 이 일을 못하게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소유는 현재보단 미래에 투자하려고 한다며 “명품도 1년에 딱 한 번 산다. 그런데 그 행복이 일주일도 안가더라. 그런 욕심을 버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