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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고토 모에, 콘셉트 평가 인원 재조정에 결국 방출…“승부욕 불타 올랐다”

등록 : 2018.08.10 23:49

수정 : 2018.08.10 23:52

‘프로듀스48’ 고토모에가 'Rollin Rolin' 팀에서 방출됐다. 엠넷 방송 캡처

‘프로듀스48’ 고토 모에가 'Rollin Rollin' 팀에서 방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콘셉트 평가 인원 재조정 받는 연습생들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Rollin Rollin' 팀에는 장원영과 김나영, 혼다 히토미, 김도아, 시로마 미루가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고토 모에가 인원 재조정 대상이 됐다. 김도아는 "칼군무가 중요한 곡이다. 잘 따라와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고토 모에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고토 모에는 "처음에는 속상했는데 그만큼 더 승부욕이 불타 올랐다"며 "이 팀에는 절대 지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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