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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미스서울 미 정두란 ‘팔꿈치만 가릴래요’

등록 : 2018.05.08 14:01

수정 : 2018.05.08 19:16

177㎝의 늘씬한 비키니 자태가 한낮 때 이른 더위를 날리고 있다! 올해 미스서울 미 정두란(21•성신여대 성악과 휴학중)가 7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미스서울 선발대회’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두란은 오는 7월 4일 서울 강동구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한다. 권영민 기자 raonbitgr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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