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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주지훈, '북한에선 셀카를 이렇게 찍습네다’

등록 : 2018.08.04 11:39

수정 : 2018.08.04 11:40

주지훈.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주지훈이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새 영화 ‘공작’ 레드카펫 행사에서 관객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오는 8일 개봉될 이 영화에서 주지훈은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과장 ‘정무택’을 연기했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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