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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시구 후 KT 응원 “선전 기대해요!”

등록 : 2018.07.29 21:02

수정 : 2018.07.29 21:03





2018 미스코리아 진(眞) 김수민이 29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마친 뒤 경기 관람석에서 응원을 펼쳤다.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LG의 KBO리그 경기에서시구자인 9회초까지 경기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 출처 = SPOTV 영상 캡처)



이날 KT와 LG가 팽팽한 경기를 펼친 가운데, 김수민은 9회까지 응원석을 지키며 KT의 승리를 기원했다.

수원=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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