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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美에이전시와 계약했다..올 여름 ‘솔로 컴백’

등록 : 2018.06.14 12:39

수정 : 2018.06.14 12:45

티파니가 미국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었다. 티파니 영 공식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미국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활동에 나선다.

티파니는 최근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페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파니가 ‘티파니 영’이란 이름으로 활동할 것을 예고했다.

티파니는 올 여름 솔로 신곡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14일 일부 매체에 따르면 티파니는 올 여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0월 데뷔부터 함께 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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