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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헤이지니 강혜진 “수익은 20억..이영애도 공연장 찾아왔다”

등록 : 2018.07.12 23:24

수정 : 2018.07.12 23:32

‘해피투게더3’ 강혜진이 수익을 밝혔다. KBS2 캡처

‘해피투게더3’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강혜진이 한해 수익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강혜진은 “지니 언니로 창출되는 수익은 20억 원이다.

하지만 회사에 소속돼 있기 때문에 월급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강혜진은 또한 배우 이영애를 언급하며 “공연장에 찾아왔다. 자녀 쌍둥이가 너무 좋아해서 보러 왔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강혜진은 “이영애씨가 ‘이런 추억 선물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잘 보고 있다’고 하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판매왕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가수 홍진영, 개그맨 허경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개그우먼 이국주, 방송인 강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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