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HI★시청률] ‘슈츠’, 부동의 수목드라마 1위 고수…여전히 한자릿수 시청률

등록 : 2018.05.17 08:56

수정 : 2018.05.17 08:57

‘슈츠’ 시청률. 슈츠 포스터

‘슈츠’가 ‘이리와 안아줘’ 첫 방송에도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반면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가 수목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17일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16일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슈츠'는 지난 방송 분이 기록한 7.9%보다 0.9%P 상승한 8.8%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1회와 2회는 각각 3.1%, 3.9%(이하 전국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꼴찌를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29회와 30회는 지난 방송 분이 기록한 5.9%, 7.2%보다 시청률이 하락해 5.1%, 5.6%의 2위를 기록했다.

한편 ‘슈츠’는 장동건의 브라운관 복귀와 함께 박형식의 물오른 연기로 주목 받고 있지만 화제성 대비 시청률은 한 자릿수에 불과 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진주희 기자mint_peach@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