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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현재 병원서 입원치료 중… “회복 후 조사 협조” [공식]

등록 : 2018.09.15 09:00

수정 : 2018.09.15 09:12

구하라가 병원에 입원했다. 콘텐츠와이 제공

남자친구 폭행 의혹에 휩싸인 뒤 침묵으로 일관했던 구하라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구하라의 가족과 연락해 현재 입원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며 “당시 몸싸움 중 구하라 역시 다치며 입원치료 중인 상황이다.

회복 후 경찰 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따.

앞서 지난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의 자택인 서울 논현동 소재의 한 빌라에서 구하라의 남자친구 A씨가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두 사람의 진술을 확보했으며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남자친구 A씨는 ‘구하라의 일방 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구하라는 물론, 소속사 역시 별다른 공식입장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며 의혹을 증폭시켰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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