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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새 멤버 ‘원흠’ 합류..21일 신곡 발표

등록 : 2018.08.11 16:22

수정 : 2018.08.11 16:27

노라조가 새 멤버 원흠을 공개했다. 마루기획 제공

그룹 노라조가 새 멤버 원흠을 공개했다.

11일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새로운 멤버로 원흠을 영입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오는 21일 컴백 계획을 밝혔다.

원흠은 중국에서 10년간 활동한 경력이 있는 실력파 보컬로 알려졌으며, 노라조는 3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활동을 통해 더욱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곡을 통해 트레이드 마크인 강렬한 록 사운드와 폭발적인 샤우팅을 선보일 것"이라며 노라조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더욱 각인시키겠다고 전했다.

지난 2005년 1집 ‘첫 출연’으로 데뷔한 노라조는 ‘슈퍼맨’, ‘고등어’, ‘카레’ 등 개성 넘치는 곡과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2월에는 멤버 이혁이 탈퇴했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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