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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뭐하세요?] 미코 출신 김주리, 투표 인증+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등록 : 2018.06.13 12:04

수정 : 2018.06.13 12:05

김주리 SNS 제공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주리가 투표 참여와 동시에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주리는 13일 ‘제7회 지방선거’ 투표를 위해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투표소를 찾았다.

투표 후 김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사진도 게재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김주리입니다. 저는 미스코리아 동기이자 현재 MBC 아나운서인 차예린 언니의 릴레이 지목을 받아,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의 건립을 위한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함께하게 됐습니다. 뜻 깊은 챌린지에 힘을 보탤 수 있게 해준 언니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가족들과 함께 승일희망재단에 기부로 마음을 전하려고 해요. 루게릭병 환우 분들을 위한 요양 병원이 무사히 완공될 수 있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김주리는 다음 타자로 지인인 양정식 사장과 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민서,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소재원 작가를 지목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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