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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라온마 파이팅!’ 한 자리에 모인 주역들

등록 : 2018.06.05 16:45

수정 : 2018.06.05 16:46

배우 오대환, 정경호, 고아성, 박성웅, 노종현(왼쪽부터 차례로)이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OCN 새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제작발표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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