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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최승민 결혼, 예비신부는 10세 연하 일반인

등록 : 2018.05.17 09:16

수정 : 2018.05.17 09:17

최승민 SNS

그룹 영턱스클럽 최승민이 결혼한다.

17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최승민은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10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교제 3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이루게 됐다.

결혼식 날짜는 식장과 협의 중이며, 사회·축가·주례 등 구체적 사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최승민은 지난 1996년 영턱스클럽 1집 앨범 ‘정’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영턱스클럽은 지난 1월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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