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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민호, 오늘(11일) ‘음악중심’ 600회 특별MC

등록 : 2018.08.11 09:54

수정 : 2018.08.11 10:07

노홍철, 샤이니 민호가 ‘쇼! 음악중심’ 특별MC를 맡는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방송인 노홍철과 샤이니 민호가 ‘쇼! 음악중심’ 특별 MC를 맡는다. 

11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600회 특집으로 마련된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노홍철과 샤이니 민호가 특별 MC로 합류해 미나, 마크와 함께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이날 ‘음악중심’의 진행을 맡고 있는 구구단 미나와 NCT 마크의 사랑스러운 콜라보를 비롯해 (여자)아이들, 우주소녀, 레드벨벳 세 걸그룹의 썸머 송 메들리, 윤미래와 위너가 함께 꾸미는 힙합 스테이지, ‘먹방’ 여신 화사와 레게 강 같은 평화(하하, 스컬)의 특별한 만남 등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또 셀럽파이브가 오직 ‘음악중심’만을 위해 준비한 ‘셀럽이 되고 싶어’ 리믹스 버전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NCT U는 국내 유일의 ‘셀럽파이브 남자 버전’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600회 특집 ‘음악중심’은 11일 오후 3시 25분 방송된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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