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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플, ‘프로듀스48’ 공정성-편파성 시비로 등장...과연 진짜일까?

등록 : 2018.07.21 09:27

수정 : 2018.07.21 09:29

‘프로듀스48’이 위스플 논란이 휩싸였다. 엠넷 방송캡처

‘프로듀스48’이 이번에는 편파성 시비에 휘말리며 ‘위스플’까지 나왔다.

지난 2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1차 순위 발표식 결과 살아남은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무대 도전이 전파를 탔다.

방송 이후 화제가 된 연습생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이 아니라 현재 상위 랭킹된 실시간 검색어는 ‘위스플’.

‘위스플’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머릿글자를 딴 것.

실제 공개된 ‘프로듀스48’ 상위 12인 중 다수가 위스플에 해당하는 것으로 드러나, 이 같은 의심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이들 소속사 출신 연습생들만 방송에서 부각 시켜 화제를 모아 좋은 평가를 받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 누리꾼들의 주장.

한편 이날 방송 말미 1등부터 57등 연습생 등수가 공개됐다. 다른 연습생들의 순위는 미공개인 가운데, 30등은 박해윤이었다. 12등에는 왕이런, 11등에는 혼다 히토미, 10등에는 허윤진이 올랐다.

진주희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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