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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조정석의 이열치열 ‘대본 삼매경’

등록 : 2018.08.07 09:15

수정 : 2018.08.07 09:16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조정석이 지난주 진행된 새 영화 ‘엑시트’(가제) 대본 리딩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보고 있다.

재난 액션물로 지난 4일부터 촬영에 돌입한 이 영화에서 조정석은 원인 모를 유독가스를 뚫고 가족을 대피시키려 애쓰는 청년 백수 ‘용남’ 역을 맡았다. 내년 여름 개봉 예정.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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