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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채정안 위해 '슈츠' 팀에 간식차 선물 '끈끈한 우정'

등록 : 2018.04.17 16:41

수정 : 2018.04.17 16:42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

배우 한지민이 채정안을 위해 간식차를 선물했다.

17일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 측에 따르면 한지민은 최근 촬영장에 채정안 및 배우들, 스태프들을 위해 햄버거 차를 보냈다.

사진 속에는 한지민이 보낸 햄버거 차와 촬영 중 맛있는 간식을 위해 모인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SUITS 슈츠 대박 기원. 정안 언니 로펌 입성 축하해! 지민이 드림"이라는 문구, 한지민과 채정안의 다정한 셀카가 담긴 현수막이 눈에 띈다.

채정안은 '슈츠'에서 전설의 변호사 최강석(장동건 분)이 가장 아끼는 보물 1호라고 일컬을 만큼 뛰어난 능력과 센스를 지닌 커리어우먼 홍다함 역을 맡았다. 한지민은 열심히 촬영 중인 절친 채정안을 위해 이같은 선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권수빈 기자 ppb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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