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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애슐리, 빠져드는 강렬한 눈빛

등록 : 2018.07.18 10:20

레이디스코드 애슐리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Here We Are’ 쇼케이스에서 댄서들과 춤을 추고 있다.

동명 타이틀곡은 여름의 향기를 담은 트로피컬 댄스 장르다. '스포티 섹시'를 표방한만큼 외적 변화도 함께 시도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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