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폭염은 가라! 청량감 넘치는 ‘2018 미스코리아’ 미공개 컷 대방출 ①

등록 : 2018.07.13 10:35

수정 : 2018.07.13 10:36

몸도 마음도 건강하다! 싱그럽고 생기발랄한 이들에게서 청량감이 느껴진다.

스타한국은 ‘한국 대표미인’의 아름답고 당당한 면모를 과시했던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입상자들의 솔직했던 인터뷰에 이어 미공개 사진을 공개한다.

지난 4일 열린 대회에서 선발된 '진' 김수민을 비롯해 '선' 송수현·서예진, '미' 임경민·박채원·김계령·이윤지 등 7명의 합숙 기간 중 모습을 포착했다.

참가번호 추첨에 환한 미소는 덤!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미스코리아 기념 반지 받았어요~ 2018 미스코리아 '미' 김계령.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떨리는 참가번호 추첨에도 미소는 여전히! 2018 미스코리아 '선' 서예진.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뷰티&스타일링 수업도 진지하게~ 2018 미스코리아 '선' 송수현.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요가 수업 중 찰칵! 커플 포토타임. 2018 미스코리아 '미' 이윤지(위)와 임경민.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똑 부러지는 자기 PR 타임. 2018 미스코리아 '미' 이윤지.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2018 미스코리아 '선' 송수현(왼쪽)과 '미' 박채원의 유쾌한 셀카타임~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인증샷에서도 풍기는 미스코리아의 향기. 2018 미스코리아 '선' 서예진.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야외에서도 잃지 않는 상큼 미소! 2018 미스코리아 '미' 김계령.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흰 티셔츠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진짜 미녀. 2018 미스코리아 '미' 이윤지.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드레스 프로필 촬영 중 틈새 인증샷! 2018 미스코리아 '미' 임경민.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보랏빛 자매 케미 어때요? 2018 미스코리아 '미' 임경민(왼쪽)과 박채원.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직접 고른 드레스로 자신감 UP!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미스코리아 사무국 제공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