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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근황 포착, 단아한 '현대家 며느리룩' 눈길

등록 : 2018.08.17 14:53

수정 : 2018.08.17 14:57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패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가(家) 며느리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에 참석 차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노 전 아나운서는 흰색 저고리에 옥빛 치마를 곱게 차려 입고 나와 이목을 끌었다.

단아하게 쪽진 머리에 환한 미소로 등장한 노 전 아나운서는 남편 정대선 씨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017년, 2012년과 2011년에도 비슷한 밝은 색상의 한복을 입고 등장한 노 전 아나운서는 언론에 얼굴을 비출 때마다 고풍스러우면서 우아한 매력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006년 정대선 사장과 결혼한 후 KBS를 퇴사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지난 2017년 노현정 전 아나운서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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