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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시청률]이본 출연 '미우새', 소폭 하락에도 日 예능 1위

등록 : 2018.04.16 08:14

수정 : 2018.04.16 08:15

이본이 '미운 우리 새끼'에 깜짝 출연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미운 우리 새끼'가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기준 15.4%, 19.9%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0.4%에 비해 0.5%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일요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가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이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건모는 이본에 대한 호감, 진심을 숨기지 않으며 로맨스를 꿈꿨다. 그러나 이본에게는 10년 된 남자 친구가 있었다. 이를 알게 된 김건모를 아쉬워하며 슬픈 노래를 들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시청률은 9.7%, MBC '집사부일체'는 7.0%, 9.1%, MBC '복면가왕'은 5.4%, 8.4%, SBS '런닝맨'은 4.6%, 6.9%로 집계됐다.

김은지 기자 dddddv5@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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