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연예뉴스

[HI★포토] ‘포즈 보면 장르가 짐작되죠’…박시후X송지효 대 현빈X손예진

등록 : 2018.08.12 10:30

박시후와 송지효, 손예진과 현빈(왼쪽부터).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배우들의 표정과 자세를 보면 장르와 극중 이들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의 박시후와 송지효, 영화 ‘협상’의 손예진과 현빈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과 압구정CGV에서 나란히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대비되는 표정과 포즈로 눈길을 모은다.

오는 13일 첫 방송 예정으로 호러 로맨틱 코미디를 표장하는 ‘러블리…’에서 박시후와 송지효는 뭘 해도 되는 우주 톱스타 ‘유필립’과 뭘 해도 안되는 드라마 작가 ‘오을순’을 각각 연기한다.

다음달 19일 개봉을 앞둔 스릴러 ‘협상’에서 손예진과 현빈은 협상 전문가 ‘하채윤’과 속을 알 수 없는 인질범 ‘민태구’를 각각 연기한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뉴스

HI#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