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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대물 조기 낚고 함박웃음 “47cm”

등록 : 2018.06.14 23:32

수정 : 2018.06.14 23:34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조기를 낚았다. 채널A 방송 캡처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대물 조기를 낚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첫 조기를 낚아채고 행복해했다.

마이크로닷은 조기를 들고 “왕포 무시하지 마라”라며 소리쳤다. 옆에 있던 이덕화는 “이게 조기야 민어야”라며 놀라워했다.

마이크로닷은 “낚시는 스마트하게 해야 합니다”라며 자랑을 잊지 않았다. 이에 이덕화는 “영어로 말해, 해외에 나가게”라며 “50 가까이 될 것 같아 불안하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닷의 첫 조기는 47cm를 기록했다.

이지현 기자 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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