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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포토] 2018 미스코리아 서예진, FC서울 주장 고요한과 ‘찰칵’

등록 : 2018.08.04 20:45

2018 미스코리아 선(善) 서예진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 FC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시축에 나섰다.

서예진이 시축을 마친 뒤 FC서울 주장 고요한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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